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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상

승리 정준영 최종훈 이종현 관상의 공통점 / 높은 코 큰 눈의 쌍꺼풀 있는 남성을 피해라

버닝썬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파만파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승리에서 시작되어 정준영 그리고 최종훈 이종현까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사건이 점점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드러날 일에 비하면 이것은 빙산에 일각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화제의 인물 관상으로는 저번 시간의 승리 정준영에 이어서 최종훈 이종현 이들 관상의 공통점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재미로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들의 얼굴을 자세히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번 시간에는 다크서클에 대해서 풀이했습니다. 오늘은 여성이 남성을 판단할 때 유념해야할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볼 두 사람의 관상은 앞서 관상을 봤던 승리와 정준영도 함께 포함될 수 있는 관상이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이들의 코를 보면 초년이 잘 될 수 밖에 없는 코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젊은 연예인들을 보면 이런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워낙 중요한 부분이라 다음시간에 꼼꼼하게 다른 주제로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문제를 일으킨 연예인들의 공통점으로 상당히 높은 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흔히 높은 코의 관상은 좋게 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허나 높은 코의 관상을 가진 남성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아마 이번 여성들과 관련된 사건을 상당히 유추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눈부터 풀어보겠습니다. 


정준영도 그렇거니와 최종훈과 이종현의 눈을 보면 상당히 크고 쌍꺼풀이 짙으며 잘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눈이 크다는 것은 감정을 잘 표출해야 하는 연예인으로써는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눈이 크기 때문에 감정을 잘 표출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점이 큰 눈의 아주 큰 취약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큰 눈을 가진 남성은 무조건 나쁜가 라고 반문을 할 수 있습니다. 큰 눈을 가진 남성이 나쁜 것이 아니라 큰 눈을 가진 남성의 경우 자신의 감정을 너무 잘 표현하기 때문에 친구를 잘못 사기거나 유흥에 빠지게 될 경우가 높고 내면의 정력이 밖으로 잘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성적으로 문란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쌍꺼풀 까지 있으면 여성을 상당히 밝히게 될 우려도 있습니다. 


여성을 밝히는 남성들이 눈이 크고 쌍꺼풀이 짙은 남성들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눈을 가진 남성의 경우 튀어나온 눈의 경우 외계형 눈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외계형의 눈을 가지고 있으면 성적인 취향도 독특하고 성격 적으로도 다양할 뿐만 아니라 평범한 삶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추가로 콧대까지 높다면 어떨까요?


남성은 콧대가 높아야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허나 문제는 콧대가 높기만 하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자세히 풀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콧대 높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과거부터 써오며 남을 무시하거나 도도한 사람을 일컷는데 이 역시 틀린 말이 아닙니다. 콧대가 높은 남성의 경우 콧대가 낮은 남자에 비해서 겸손함에 덜한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콧대가 높다는 것이 관상에서 성격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여성이 남성을 볼 때 콧대가 높으면 상당히 큰 호감으로 다가옵니다. 남성답다고 느끼며 잘생겨보이기 때문입니다. 외모로 사람을 평가할 때 콧대가 높은 것은 여성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허나 콧대가 높은 남자를 사겨 보면 주관이 높은 정도를 넘어서서 자신의 주장이 관철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남성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즉 이 말은 여성의 생각은 무시하고 자신의 말을 하거나 행동 주장을 펼치게 되고 지는 것도 싫어합니다. 권위적인 남성들이 많기도 합니다. 


내면보다 얼굴을 보고 남성을 사귀는 젊은 여성들의 경우 이런 남성들과의 만남은 결국에 이런 남성들을 만날 확률이 높고 결국에 진정한 행복을 얻기 어렵습니다. 외모와 행복을 바꾸는 셈이 되겠죠.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연예인들을 봐도 실력이 받쳐주지 않아도 외모가 잘생기거나 예쁘면 좋아하게 되는 것도 이 한 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많은 사과 중에서 예쁜 사과를 고를 수 밖에 없는 것도 사람의 심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코가 높다고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코가 높아도 주변의 광대가 웃을 때 잘 받쳐준다면 또 달라집니다. 오히려 상당히 좋은 상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의 관상을 보는 목적인 관상을 변화 시켜 인생을 바꾸는 핵심의 하나인 웃음을 많이 띌 수록 광대가 높아지고 운명이 바뀐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승리 정준영의 경우와 조금 달리 최종훈 이종현은 죄질이 덜할 지도 모릅니다. 허나 친구는 정말 중요합니다. 삼 밭에 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결국에 좋은 환경과 좋은 친구를 사귀는 것이 우리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쑥이 삼을 닮아서 곧아지듯이 우리의 삶도 늘 변화를 거듭하며 바른 친구를 사귀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말을 하고 좋은 글을 읽게 되면 자신의 마음이 바라지고 품행이 단정해집니다. 


앞으로 버닝썬 사건이 얼마나 일파만파로 번져나갈지 또 어떤 인물들이 도마에 오르게 될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형국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된 연예계는 한 순간 인기를 얻으면 순식간에 돈을 엄청나게 벌어 들입니다. 사실 보기에 화려한 연예계에서 이런 문제는 진작에 터졌어야 할 지도 모릅니다. 화려하게 편집된 방송과 연예인들, 과연 방송에서 이런 연예인들을 인간 됨의 검증 없이 방송으로 내보낸 것은 아무런 죄가 없을까요? 국민들이 시청하는 방송에 재미도 중요하지만 인물의 검증이 제대로 이루어져서 방송사에서도 책임 의식을 가졌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습니다. 단순히 방송에 보내지 않으면 그만 이라는 식의 방송사의 행동에 대해서 시청자에게 작은 죄책감 정도는 가져야하지 않을까요?


다음 시간에는 이들이 초년에 잘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그리고 초년에 잘 되는 관상을 자세하게 관상으로 풀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