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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상

박영선 관상 / 장관 후보자 청문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관 후보자로 청문회가 열리고 있는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관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상을 보기 전에, 이분 저분 관상을 봐달라는 요청에서, 제가 관상을 보지 않는 사람들은 대단히 좋지 않은 관상이라 쉽게 보지 못한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진보와 보수의 사상적인 부분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정치인들의 관상을 보지 않습니다. 물론 오늘 볼 박영선 장관 후보자의 관상 역시 좋게 풀이되는 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우선 어떤 점에서 박영선 후보의 관상을 좋게 평가했을지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관상이 여론에 작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 때문에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 역시 신적인 존재가 아니기에 참고로만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박영선 후보의 관상을 보면 가장 먼저 눈을 보게 됩니다. 다른 부분은 대단히 좋은 편이 아닙니다. 허나 눈의 관상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상쇄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박영선 장관 후보의 눈에서는 인자하지만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상을 볼 때 가장 좋아하는 눈의 형상입니다. 즉 이런 눈을 가지 사람은 기본적으로 선함이 있습니다. 선과 악의 기준이 모호하긴 합니다. 허나 관상에서 마음을 유일하게 볼 수 있는 곳이 눈입니다. 박영선 장관 후보의 눈을 짐작해보면 선함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그녀의 선함은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주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치인으로서는 대중의 지지를 받게 되는, 대단히 좋은 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고치거나 억지로 만들어낼 수 있을지 모르나 눈의 관상은 마음이 바뀐다면 모를까 절대로 억지로 꾸며낼 수가 없습니다.

 

관상의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 만점에 99점을 주겠습니다. 이는 바로 눈의 관상 하나만으로 봐도 상당히 좋습니다.

 

다른 부분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다른 부분에서 유심히 보아야 할 점은 명궁입니다. 박영선 장관 후보의 눈썹 보면 눈썹의 사이의 넓이가 상당히 좋습니다. 너무 넓지도 않고 좁지도 않아서 관상에서 가장 좋은 눈썹의 넓이라고 볼 수 있으며 관상을 볼 때 참고자료료 삼을 만큼 적당한 넓이라고 보겠습니다. 너무 넓어도 실속을 챙기지 못할 수 있고 너무 좁아도 소심한 성격과 아둔함을 함께 가질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부분의 명궁은 살이 도톰하게 올라와 있어서 훌륭한 관상이며, 이 부분과 콧대를 보면 좋은 운을 가져갈 수 있는 통로가 훤히 열려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박영선 장관 후보의 관상을 보면, 부자들의 관상과도 많이 비교가 됩니다. 다른 부자들의 관상을 보면 얼굴의 살의 형상에서 욕심이 가득 차 있음을 알 수 있으나 박영선 장관은 그런 탐욕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점이 눈에 드러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박영선 후보의 코를 보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 코가 아닙니다. 대단히 많이 모으지는 않고 돈이 새어나가지도 않습니다. 돈이 많이 모이는 코가 아니라 청렴결백하다는 것을 어느 정도 관상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박영선 장관 후보의 입술을 보면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 타입으로 사랑을 받기보다는 주는 형상으로 웃을 때 입의 모양이 크기 때문에 성격 역시 털털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박영선 그녀는 광대가 좋습니다. 웃을 때 광대의 모양을 보면 크게 모양을 잘 이루고 있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 모여듭니다. 다만 광대가 둥글지 못하고 중간 부분에서 들어간 부분으로 볼 때 고생을 많이 할 수는 있습니다. 눈의 아랫부분에서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도 보입니다. 

 

턱의 하관이 안으로 잘 올라가 있기 때문에 후반이 좋은 관상입니다. 사람은 인생의 후반을 보아야 합니다. 당장 잘 나가더라도 인생은 깁니다. 끝까지 좋은 관상이 정말 좋은 관상이라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총평을 보자면 얼굴의 살의 형상은 지구의 대지와 흡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하늘과 산과 강이 있고 바다가 있듯이 사람에게도 이마는 하늘과 입술은 바다, 코는 산 등 많은 부분이 인간의 얼굴에 함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영선 장관의 얼굴 관상을 보면 참 잘 살아왔다는 느낌을 줍니다. 건강만 조심한다면 정말 최고의 관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또 개인적으로 박영선 장관 후보가 정치인으로 돈에 욕심이 적다는 점은 대단히 높게 평가합니다. 정치인은 돈에 욕심이 과하거나 또는 이성적인 문제 등 탐욕을 가진 관상을 가지고 있으면 어느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박영선 장관 후보의 관상을 보면 정치인으로서는 참 좋은 관상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얼굴의 전체적인 윤곽을 보면 턱의 좌우에서 살이 두툼한 것에서 후반에 복이 많다는 점에서도 좋은 관상으로 풀이됩니다. 다음 시간에 말년의 관상을 보게 될 텐데 박영선 후보자의 얼굴의 관상을 보면 말년에 좋을 관상을 어느 정도 짐작하게 됩니다. 

 

관상에서 정치인들은 팔자주름이 중요합니다. 팔자주름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코에서 내려오는 팔자주름과 입의 끝에서 내려가는 팔자주름이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 역시 이 주름을 가지고 있고 박영선 후보의 얼굴 역시 이 주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름을 가진 사람은 정치적으로 힘을 발휘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관상이 좋을 때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경우를 보면 대단히 좋은 운의 기세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박영선 후보의 얼굴에서는 빛이 적습니다. 빛이라고 해서 간단히 풀이하자면, 잘되는 사람들이 얼굴에서 윤기가 흐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얼굴에서 윤기가 흐르는 것은 천운으로 자신을 하늘이 도와주고 있기 때문에 일이 수월하게 풀려나감을 알 수 있습니다. 관상을 대단히 좋으나 그런 기운이 조금 적다는 점이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첫 이야기에서 눈의 관상을 들었습니다. 관상은 얼마든지 바뀌어갑니다. 인생사 새옹지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즐거울 수 없고 늘 괴로울 수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주를 믿지 않습니다. 사주는 인생을 미리 정해놓고 판단을 해버립니다. 사람의 운명은 개척할 수 있는데 말이죠. 따라서 사람의 행동과 마음가짐에 따라서 변하는 관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기운의 흐름은 무시할 수 없으나 마음가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늘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마음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게 됩니다. 행동이 바뀌면 관상까지 바뀌어버리고 운명이 바뀝니다. 

 

이상으로 박영선 장관 후보의 관상을 풀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