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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이야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하락 이유에 대해서 분석하는 정두언 의원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고공 행진을 거듭하다 드디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의 하락의 원인을 풀어볼까 합니다. 특히 판도라의 정두언 의원이 이야기하는 말에 공감을 해서 함께 올릴까 합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은 60%대로 처음 떨어졌습니다. 일시적인 하락인지 혹은 다시 올라갈 것인지, 떨어지기 시작하는 초기인지는 아직 쉽게 알 수는 없으나 부정적인 평가의 이유는 이렇습니다. 


대통령 직무 수행의 부정적인 평가의 이유



경제, 민생 문제 해결 부족 45%


대북 관계, 친북 성향 9%


최저임금 인상 6%


등등...


역시 확연히 알 수 있는 것은 현실적으로 먹고사는 것, 즉 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해주지 않는 대통령에 대해서는 지지율이 높을 수 없다는 것을 반영해 주는 지표입니다. 


이에 판도라에서는 정두언 의원은 이렇게 분석합니다. 


경제의 악화가 계속되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이 계속 된다는 것이 초점입니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은 굉장히 나쁜 징조라고 합니다. 


한반도의 북한과의 평화 모드와 겸손의 리더십 그리고 높은 지지율, 그리고 예능 감각?(아마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식의 소통도 중요함을 의미하는 듯합니다.)


허나 경제가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 초조해진다고 합니다. 문제는 정부가 너무 이념 편향적인 경제 정책을 많이 하고 있고, 잘못된 경제 정책으로 판단이 되면 실용적으로 방향을 틀 필요가 있는데, 지지율이 높다 보면 오만해지기 쉽고, 독선적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이런 정책을 하다 보면 근로자들을 위한 정책이 오히려 근로자를 어렵게 만드는 상황으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지금 어려움을 겪는 것은 그냥 근로자가 아니라 가장 하위의 근로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역주행을 정주행으로 바꿔야 하는 방향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정청래 의원은 나중에 정치를 하기 위해서 정부의 편을 항상 들기 때문에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정두언 의원은 이쪽 저쪽 가리지 않기 때문에 들을 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이유에 대해서 분석하는 정두언 의원의 말을 깊이 들어보고 풀어봅니다. 


가장 많이 공감하는 말은 잘못된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바꾸지 않고 지지율에 의한 오만 독선을 어서 버리지 못하면 전의 정권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