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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이야기

강적들 하태경 김부선과 통화

오늘 강적들은 참 재미있게 흘러갑니다. 이재명의 여배우 스캔들로 이슈가 된 문제로 강적들에서 다루게 됩니다. TV조선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강력한 이야기들.


강적들에 바른미래당의 하태경 의원 등



하태경 의원의 등장으로 여배우라고 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모두 알고 있는 김부선, 그녀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합니다. 


김부선이 하태경 의원과 통화를 했다는 것이 의미하는 것은 하태경 의원을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볼 수 밖에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히 이슈를 덜 모으기 위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부선은 과거에 오렸던 사과문은 대리 사과문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와 김성경은 의견이 나뉘는데, 전원책 변호사는 이를 당시에는 범죄하고 하며, 김성경은 개인 사생활이라며 의견의 차이를 보이지만.....


주진우 기자가 김부선 배우에게 글을 이렇게 써라며 이야기 한 통화 내용까지, 참으로 의심스러운 부분들이 가득합니다. 국민들은 이를 어떻게 판단할까요?

 


단순히 정치적인 공세로 볼 것인지, 도덕적인 자질 문제로 볼 것인지 오늘 강적들에서 강적들 전원책, 김갑수, 김성경 그리고 하태경 의원까지 재밌는 강적들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