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V 이야기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이혼 후 짠희생활에 재혼해라는 친구

미운우리새끼에 임원희가 나왔습니다. 임원희의 친구인 LP바의 친구와 함께 막걸리를 마시며 황학동 시장 골목을 다녔습니다.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이혼 후에 재혼을 아직 하고 있지 않지만 예전 산에 올라가서 좋은 여자를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재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 보입니다. 


미운우리새끼 임원희 출연



시청자들은 임원희의 진실 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막걸리는 상당히 좋아하는 임원희는 비빔국수와 막걸리를 먹으며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특이한 친구의 스타일과 임원희의 스타일을 보면서 참 구수하고 재미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임원희를 보면서 미운우리새끼의 촬영 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풍물 시장에 주말마다 1년 동안 다녔다고 하는데 그게 하나의 취미가 된 임원희. 그리고 연기자로써 사람들의 표정도 보고 사람들 사는 모습을 보는 게 좋다는 임원희. 살짝 우울증이 있었다는 임원희는 이 풍물 시장의 취미에 즐거움을 찾는다고 합니다. 


사람 사는 맛을 막걸리와 함께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고 박수홍의 어머니는 아주 진실하다고 하고 또 박중훈 역시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 후배인데 코미디도 참 잘하고 아주 진지한 역할도 아주 잘하고, 만나서 이야기 해보면 연기에 열정이 아주 깊다고 합니다. 


시청자들에게 자신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는 임원희를 보면서 시청자과 어머님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피규어를 좋아한다는 임원희. 오랜만에 친구 앞에서 자신의 장난감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면 참 순수해 보입니다. 친구에게 집에 와서 내 예길 들어줘서 고맙다는 말에 짠~ 했습니다.


미운우리새끼를 보면서 임원희의 모습 그리고 임원희의 친구가 재혼하라는 말에 갑자기 생각이 떠올라 글을 올립니다.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