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V 이야기

런닝맨 장수 비결, 오래가는 인기 예능

요즈음 뭐든지 발 빠르게 움직이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능의 경우에도 오래가는 예능이 찾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나라 오래가는 예능 중에 대표적으로 무한도전, 런닝맨 등이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즐겨보는 런닝맨의 장수 비결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래가는 예능은 다 이유가 있습니다. 


런닝맨 장수 인기 비결

런닝맨은 한국에서 지금도 인기가 많이 있지만 몇 년 전 살짝 주춤 했었습니다. 그 점도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수 비결은 단연 해외 시장에서 반응이 상당히 좋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예능이나 드라마 등 해외에 수출하기 때문에 국내 반응도 중요하지만 해외의 반응과 함께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 점에서 런닝맨의 해외에서의 인기가 지금까지 오는 비결이 됩니다.


런닝맨은 한때 등에 있는 이름표를 때는 스릴과 박진감으로 한편의 게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보는 내내 자신이 실제로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을 내게 합니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캐릭터 역시 런닝맨의 인기 비결에 큰 역할을 합니다. 개개인의 캐릭터 특성이 워낙 두드러져서 보는 이로 하여금 팬심 까지 느껴질 정도입니다. 


새로 영업 된 양세찬, 전소민 둘의 활약은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양세찬은 아직은 적응 기간이 더 필요해 보이지만 워낙 재주 꾼이라 시간이 지나면 전성기를 누리지 않을까 생각하며, 전소민은 자신의 존재감을 너무도 확연히 드러내 보이며 런닝맨 인기에 큰 몫을 하며 전체의 분위기를 업 시키며 밝은 기운을 시청자들에게 가득 주게 됩니다. 


런닝맨이 앞으로 잘 나가려면, 예전의 아성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도 재미는 있지만 예전의 대박 재미를 찾기 위해서는 아쉬움을 표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선 단순함이 필요합니다. 너무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게임의 수준이 너무 높아지게 되고, 그것이 결국 몰입감을 방해합니다. 단순하게 재미를 주는 게임이 되어야 합니다. 시청자들은 게임 자체의 재미보다는 게임을 하며 즐기는 그 자체를 좋아합니다.


다시 예전의 인기와 재미를 그리워하는 1인으로서 런닝맨에게 마음으로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