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사실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을 구분 짓는 것은 주관적인 판단이긴 하지만, 좋은 사람의 기준은 분명히 존재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야 나의 인생 또한 비슷하게 되어갑니다. 사람들은 주변의 사람들에의해서 인생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많은 사람을 두루두루 만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좁은 환경에서의 만남은 더 좋은 사람을 보는 눈이 생기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속에서의 선택이기때문에 폭넓게 사람을 보는 시선이 부족하게 됩니다.
많이 만나보고 접해보면 사람을 보는 눈이 생겨나게 됩니다.
좋은 사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좋은 사람의 조건은?
첫번째가 배려입니다. 자신을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남을 배려하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배려라는 것은 누군가를 좋아해서 잘해주는 것은 무언가를 차지하기 위한 쟁취 수단에 불과합니다. 배려는 단순히 그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을 고려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잘 들어주고 잘 호응해주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배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의 말을 많이 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의 가장 첫번째 조건입니다.
두번째 좋은 사람의 조건은,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밝은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들를 가진 사람은 반드시 주변의 모든 것을 밝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반대로 부정적이거나 어두운 사람은 주변의 사람들의 기분까지 순식간에 어둡게 만들어버립니다. 긍정적이고 밝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영향으로 매사의 모든일들까지 잘 풀리게 됩니다.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 수 있기때문에 먼저 나의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셋번째로 좋은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은 진실됨입니다. 거짓을 말하고 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얼마든지 선의에 거짓을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곧는 사람에게는 고집과 답답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과 달리 사람됨의 진실함을 말하는 것 입니다. 사람이 진실됨이란 말이나 행동에서 뭍어나는 선함. 그리고 느껴지는 분위기 등을 통해서 느껴지는 진실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앞에서는 즐겁다가도 나중에 돌아와서 기분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에, 나중에 시간이 지났을 때 그 사람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을 말합니다. 재미있는 사람보다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내가 먼저 그런사람이 되어야 하고, 많은 사람은 아닐지라도 늘 만나는 사람외에도 가끔 특별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접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좋은 인연, 그리고 사람을 통해서 우리의 삶은 다양한 색깔로 우리의 인생을 그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